리더가 되면자연스럽게 느끼게 됩니다.“잘 맞는 사람”과“조금 불편한 사람”일하는 방식이 맞는 사람과는설명이 적어도 일이 잘 풀리고맞지 않는 경우에는작은 부분에서도 계속 걸립니다.그래서 어느 순간편한 사람 중심으로 일이 돌아가기 시작합니다.겉으로 드러나진 않지만조직 안에서는 흔한 흐름입니다.그런데 이 과정에서하나 놓치기 쉬운 부분이 있습니다.“맞지 않는다”는 이유가정말 성과의 문제인지아니면 단순히 방식의 차이인지입니다.현장에서 보면생각보다 많은 경우가능력의 문제가 아니라스타일의 차이에 가깝습니다.속도가 다르거나표현 방식이 다르거나일을 풀어가는 접근이 다른 것.리더가 이 차이를 그대로 두면조직은 점점 한 방향으로만 움직이게 됩니다.처음에는 편하지만어느 순간부터는 선택지가 줄어듭니다.포용력이라는 건모든 사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