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 'Gee' The First Mini Album [Single]

Release Date : 2009/1/5
Record Label : SM엔터테인먼트
Genre        : 댄스(국내)
Distribution : --------

01 Gee
02 힘 내! (Way To Go)
03 Dear. Mom
04 Destiny
05 힘들어하는 연인들을 위해 (Let's Talk About LOVE)

2009년 가요계 핫 이슈! 소녀시대 드디어 컴백! 소녀시대, 첫 번째 미니앨범 ‘Gee’ 공개

상큼발랄한 9명의 소녀들이 드디어 컴백한다. 소녀시대가 미니앨범 1집 ‘Gee(지)’를 전격 발매하고 2009년 본격적인 활동의 포문을 연다.

1집 활동을 마무리한 후 멤버 모두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성장한 만큼, 소녀시대는 이번 미니앨범을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무대와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어서 벌써부터 음악 팬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고 있다.

#첫사랑에 빠진 소녀의 감성을 들려주는 신나는 타이틀 곡 ‘Gee’
타이틀 곡 ‘Gee(지)’는 첫사랑에 빠진 소녀가 어쩔 줄 몰라 하는 귀여운 상황을 담은 빠른 댄스곡으로, 소녀시대만의 상큼발랄한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다. 곡제목 ‘Gee’는 ‘어머나’, ‘깜짝이야’ 등의 의미를 지닌 영어 감탄사의 하나. 인기작곡가 E-TRIBE가 선사한 이 곡은 Gee의 반복과 독특한 운율의 가사, 후렴의 멜로디라인이 단번에 귀를 사로잡는 매력적인 노래인 만큼, 소녀시대만의 퍼포먼스가 더해져 보는 이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소녀시대가 전하는 응원의 메시지 ‘힘내!’, ‘힘들어하는 연인들을 위해’
또한 신나는 펑크락 ‘힘 내!’는 ‘햅틱’ 광고를 통해 알려진 ‘햅틱모션’이 새로운 가사로 재탄생된 소녀시대의 응원곡으로, 소녀들의 힘찬 에너지를 느낄 수 있다. 더불어 ‘힘들어하는 연인들을 위해(Let's talk about LOVE)’ 역시 힘든 사랑을 하는 연인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하는 메시지의 가사가 인상적이며, 소녀시대 멤버들의 맑은 목소리와 깔끔하면서도 화려한 편곡의 조화가 돋보인다.

이 밖에도 엄마에 대한 딸의 마음을 담은 아름다운 가사의 팝 발라드곡 ‘Dear. Mom’, 가성과 진성을 오가는 멜로디전개와 강한 비트, 힘있는 후렴구가 독특한 재미를 선사하는 ‘Destiny’ 등 소녀시대의 다양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총 5곡이 수록되었다.

특히, 이번 미니앨범은 오랜만에 선보이는 소녀시대의 새 음반인 만큼 E-TRIBE, Kenzie, 안익수, 김영후 등 유명 작곡가들이 참여해,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한편, 소녀시대는 데뷔곡 ‘다시 만난 세계’부터 ‘소녀시대’, ‘Kissing You’, ‘Baby Baby’까지 무려 4곡을 연달아 히트시키며 여성댄스그룹으로는 6년 만에 처음으로 앨범 판매 10만장 돌파의 기록을 세우는 등 본격적인 여성그룹시대를 이끌었던 만큼, 미니앨범 ‘Gee’ 역시 빅히트를 기록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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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들의 첫번째 미니앨범 'Gee'가 오늘 발매되었다. 아마도 상반기 가요계는 소녀시대가 이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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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ah McLachlan - Surfacing

Release Date : 1997/7/15
Record Label : ARISTA
Genre        : Folk
Distribution : BMG

01 Building A Mystery
02 I Love You
03 Sweet Surrender
04 Adia
05 Do What You Have To Do
06 Witness
07 Angel
08 Black & White
09 Full Of Grace
10 Last Dance
11 Non-Audio Content

ALBUM INFO

마치 전설 속의 새 한 마리가 가만히 들려주는 노래처럼 잔잔한 아름다움을 가진 사라 맥라클란의 [The Surfacing]. 이전까지 여성 싱어 송라이터가 ‘팜므 파탈’의 전형으로서 군림했다면, 사람들은 사라 맥라클란의 부상(浮上)에 의해 음의 섬세한 주조도 여성이 주도할 수 있는 것임을 깨닫게 된다. 영화 [시티 오브 앤젤]에 삽입되어 인기를 누린 ‘Angel’만 봐도 알 수 있는 사실. 결국 이 앨범은 당시 [빌보드] 2위로 데뷔했고 ‘Building A Mystery’, ‘Adia’ 등의 싱글이 차트 상위권을 석권하며 사라 맥라클란을 아티스트의 반열에 올리는 데 성공한다. 마침 그녀는 싱어 송라이터 중에서도 여자들만이 무대에 오를 수 있는 페스티벌 [릴리스 페어]를 창시함으로써 더욱 주목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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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포크 록 싱어 송라이터 사라 맥라클란. “Surfacing” 앨범 수록곡으로 멕 라이언과 니콜라스 케이지 주연 영화 [City Of Angels]의 사운드트랙에도 실렸으며 빌보드 싱글 차트 8위까지 올랐던 명곡 ‘Angel’ 


Angel - Sarah McLachlan 

Spend all your time waiting
그 다음 기회가 오기만을 기다리며
for that second chance
모든게 다 잘 될 기회가 오기만을 기다리며
for a break that would make it okay
하루 온 종일을 보냅니다
there's always one reason
항상 뭔가 충분하지 않다고 느끼는데는
to feel not good enough
그만한 이유가 있어요
and it's hard at the end of the day
하루가 끝날 때 쯤이면 너무 힘들어요
I need some distraction
난 얼마간의 기분 풀이나
oh beautiful release
현실로부터의 편안한 탈출이 필요해요
memory seeps from my veins
머리 속에서는 여러 기억들이 떠오르네요
let me be empty or weightless
날 편안히 아무 생각 없이 있게 놔두세요
and maybe I'll find
그러면 아마도 오늘밤 난
some peace tonight
마음의 평화를 얻을 수 있을거예요

In the arms of the angel
천사의 품 속에 안겨 있으면
fly away from here
여기 이곳 어둡고 찬 호텔방으로부터
from this dark, cold hotel room
또한 그대가 느끼는 막막함으로부터
and the endlessness that you fear
날아 오르는듯한 느낌이예요
you are pulled from the wreckage
당신은 이제 소리없는 몽상의
of your silent reverie
파괴로부터 건져져
you're in the arms of the angel
천사의 품에 안긴 거예요
may you find some comfort here
여기서 조금이나마 평안을 찾길 바랄께요

So tired of the straight line
곧은 길만을 고집하는 삶이 지겨워서
and everywhere you turn
조금씩 다른 길로 접어들 때마다
there's vultures and thieves
당신 등 뒤엔
at your back
탐욕의 무리들과 도둑들이 노리고 있군요
and the storm keeps on twisting
폭풍우는 계속 도도해져만 가고
you keep on building the lies
당신은 당신의 부족함을
that you make up for all
보충하기 위해
that you lack
계속 거짓말을 반복하고 있어요
it don't make no difference
마지막 한 번의 위기를 모면했다 하더라도
escape one last time
변한 건 아무 것도 없는거예요
it's easier to believe
이 달콤한 바보같은 행동을
oh in this sweet madness
믿는게 차라라 더 쉬울지도 몰라요
this glorious sadness
오,오히려 이렇게 날 굴복시키는 것은
that brings me to my knees
찬란한 슬픔이랍니다.

In the arms of the angel
천사의 품 속에 안겨 있으면
fly away from here
여기 이곳 어둡고 찬 호텔방으로부터
from this dark, cold hotel room
또한 그대가 느끼는 막막함으로부터
and the endlessness that you fear
날아 오르는듯한 느낌이예요
you are pulled from the wreckage
당신은 이제 소리없는 몽상의
of your silent reverie
파괴로부터 건져져
you're in the arms of the angel
천사의 품에 안긴 거예요
may you find some comfort there
여기서 조금이나마 평안을 찾길 바랄께요

you're in the arms of the angel
당신은 천사의 품에 안긴 거예요
may you find some comfort here
여기서 조금이나마 평안을 찾기를 바랄께요
some comfort here
여기서 조금이나마 평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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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만에 돌아온 윤상과 동료뮤지션들이 선보이는 ‘윤상콘서트_Play with him’ (윤상…유희열,김동률,조원선…and..)

2009년 1월 10일 경희대 평화의 전당에서 7시부터 열리는 새로운 공연에 초대합니다.

윤상의 songbook앨범 “play with him”의 발매를 기념하며 열리는 6년만의 무대에 윤상의 음악적 동반자며 그의 음악적 지지자들인 뮤지션 유희열, 김동률, 조원선등이 함께 합니다. 본 공연은 뮤지션들의 콜라보레이션콘서트로 지금까지의 공연과는 차별화되어 단순히 게스트로써의 공연참여가 아니라 뮤지션들이 함께 만드는 음악적 콜라보레이션으로서의 다양한? 무대를 만날 수 있습니다. 윤상콘서트: “Play with him” 은 뮤지션들의 음악적 향연으로 서로에 대한 음악적 존경심을 바탕으로 무대 위 아티스트들은 물론 관객들도 하나되는 공연이 될 것입니다.

2001년 공연을 마지막으로 유학의 길에 오른 윤상은 버클리음대를 졸업하고 현재 뉴욕대 대학원에서 뮤직 테크놀로지과정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늘 한결 같은 편안함을 지닌 윤상은 팬들과 잠시 떨어져있던 6년여의 유학기간 동안의 못다한 이야기와 윤상이 발견하고 윤상이 창조한 새로운 음악 야야기가 어우러지는 소중한 자리가 될 것이며 함께하는 뮤지션들과의 협연으로 연주하는 뮤지션은 물론, 같은 공간에서 같은 추억을 함께 할 관객들에게 고마움과 존경을 표시 할 예정입니다.

늘 한결 같이, 언제나 새롭게,
시대를 뛰어넘는 뮤지션 윤상, 그리고 윤상과 함께하는 뮤지션들의 음악적 향연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주최,주관: odemusic / SECTOR 3
장소: 경희대 평화의 전당
일시: 2009년 1월 10일 PM 7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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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토요일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리는 윤상 콘서트.. 매우 기대되는 공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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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 Anthony - Marc Anthony

Release Date : 1999/10
Record Label : Sony
Genre        : Latin Pop
Distribution : SONY MUSIC

01 When I Dream At Night
02 Am I The Only One
03 I Need To Know
04 You Sang To Me
05 My Baby You
06 No One
07 How Could I
08 That'S Okay
09 Don'T Let Me Leave
10 Remember Me
11 She'S Been Good To Me
12 Love Is All
13 Dimelo(I Need To Know)
14 Como Ella Me Quiere A Mi (She`s Been Good To Me)
15 Da La Vuelta
16 Bonus Track

ALBUM INFO

셀프 타이틀로 이름 붙여진 MARC ANTHONY에는 그 이름도 유명한 월터 아파나시에프(Walter Afanasieff), 릭 웨이크(Ric Wake), 로드니 저킨스(Rodney Jerkins), 제니퍼 로페즈 앨범에도 참여했던 코리 루니(Corey Rooney) 등이 가세하고 있어 화려한 진용을 갖추고 있다. 이미 9월 11일자 빌보드 팝 싱글 차트 77위로 데뷔한 바 있는 I need to know는 첫 싱글로 업템포의 흥겨움 속에 각종 라틴 타악기 사운드도 멋지다. 청명한 라틴 어쿠스틱 기타 인트로가 너무나도 멋진 라틴 풍 발라드 When I dream at night는 다소 중성적인 마크 앤소니의 목소리가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오며 마돈나의 La isla bonita와 비슷한 감성을 지녔다. 라틴 팝의 매력을 단번에 느낄 수 있는 곡. 바로 그 뒤를 잇는 곡인 Am I the only one도 여타 어떤 팝 발라드에도 비견해도 뒤지지 않을 노래이다.
그 밖에 역시 잔잔한 어쿠스틱 기타 연주가 가을의 이미지와도 너무나 잘 맞는 발라드 You sang to me, 인트로 피아노와 클래시컬한 오케스트레이션 연주가 돋보이는 발라드 My baby you, 애잔한 느낌의 How could I와 That's OK, 마치 토니 브랙스턴의 Un-break my heart와 같은 느낌을 전해주는 Love is all 등 총 15곡이 담겨 있다.
이렇게 마크 앤소니는 본작으로 낭만적인 가을의 이미지를 전해주고 있지만 그의 재능은 노래에만 그치지 않는다. <Hackers>('95), <Big Night>('96), <The Substitude>('96) 등의 영화는 물론 폴 사이먼(Paul Simon)의 브로드웨이 뮤지컬 <The Capeman>의 주인공을 맡는 등 연기에도 뛰어난 재질을 타고났다. 또한 10월 22일 개봉 예정인 마틴 스콜세지(Martin Scorsese) 감독의 <Bringing Out The Dead>에서 니콜라스 케이지와 함께 등장할 거란다. 만능 엔터테이너 마크 앤소니... 썩 괜찮은 앨범을 발표했다.

gmv 1999년 10월  서동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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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yonce - I Am... Sasha Fierce [Deluxe Edition]

Release Date : 2008/11/18
Record Label : SonyBMG
Genre        : R&B
Distribution : 소니비엠지뮤직주식회사

CD 1

01 If I Were A Boy
02 Halo
03 Disappear
04 Broken-Hearted Girl
05 Ave Maria
06 Smash Into You
07 Satellites
08 That's Why You’re Beautiful
 
CD 2

01 Single Ladies (Put A Ring On It)
02 Radio
03 Diva
04 Sweet Dreams
05 Video Phone
06 Hello
07 Ego
08 Scared Of Lonely

[ALBUM INFO]

섹시 카리스마, 비욘세
단아하고 순수한 아름다움으로 돌아오다!
다시 한 번 새로운 변신으로 전세계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돌아온 비욘세의 아름다운 컴백!

[I Am... Sasha Fierce] 2CD – Deluxe edition

첫 싱글 [If I Were A Boy], 소리바다 일간차트 팝 1위! 엠넷 일간차트 팝 1위! 싸이월드 팝차트 2위! 멜론 일간차트 팝 2위! (10월 23일 기준) 오직 디럭스 에디션에만 들어가는 5곡의 신곡 'Smash Into You', 'That’s Why You’re Beautiful', 'Hello', 'Ego', 'Scared Of Lonely'!!!

“저는 이 앨범을 위해 1년 가까이 작업해 왔어요. 이렇게 시간이 걸린 건, 나만의 소리를 만들어내기 위해서였어요. 제가 현재 제 삶의 단계에서 어떤 사람인지 말해줄 수 있는 음악이요.

이 음반에 제 마음과 영혼을 모두 쏟아 넣었어요. 15살 때 데스티니스 차일드의 멤버로서 처음 레코드를 만든 후 이렇게 많은 시간을 쏟아 부은 건 이번이 처음이에요. 70곡이 넘는 곡들을 레코딩했고, 저의 모든 것을 나타내 줄 수 있는 사운드를 만들었어요.

저는 지금 다른 위치에 있고, 사람들이 저의 다양한 면들을 봐주길 원해요. 즐겁고 댄스하기 좋은 업비트 뮤직도 있고, 사적으로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열정적이면서도 진지한 곡들도 있지요. 저는 위험을 감수했어요. 두렵지 않고, 제 음악이 전부 다 설명해 주리라 믿어요. 제 음악에는 어떤 라벨도 이름표도 없습니다. 제 음악은 저 자신 그대로이고, 11월 18일 이를 세상과 나눌 수 있다는 점에 너무 흥분됩니다.”


- 사랑을 담아, 비욘세로부터.

3번째 정규 앨범의 모든 곡은 비욘세가 직접 공동 작곡하고 프로듀스한 곡들로 채워질 예정이며, 그녀의 가장 개인적이고 친밀한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 될 예정이다. 'Crazy In Love', 'Déjà Vu' 등 섹시한 매력을 한껏 보여준 이전의 앨범들과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은 드림걸즈 'Listen'에 이어, 그녀의 가장 진솔한 이야기를 담게 될 새 앨범에 대해 팬들과 전세계의 미디어들은 “역시 변신의 귀재, 비욘세”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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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I Were A Boy - Beyonce

If I were a boy
Even just for a day
I’d roll outta bed in the morning
And throw on what I wanted then go
Drink beer with the guys
And chase after girls
I’d kick it with who I wated
And I’d never get confronted for it.
Cause they’d stick up for me.

[Chorus]

If I were a boy
I think I could understand
How it feels to love a girl
I swear I’d be a better man.
I’d listen to her
Cause I know how it hurts
When you lose the one you wanted
Cause he’s taken you for granted
And everything you had got destroyed

If I were a boy
I could turn off my phone
Tell evveryone it’s broken
So they’d think that I was sleepin’ alone
I’d put myself first
And make the rules as I go
Cause I know that she’d be faithful
Waitin’ for me to come home (to come home)

[Chorus]

It’s a little too late for you to come back
Say its just a mistake
Think I’d forgive you like that
If you thought I would wait for you
You thought wrong

[Chorus]

But you’re just a boy
You don’t understand
Yeah you don’t understand
How it feels to love a girl someday
You wish you were a better man
You don’t listen to her
You don’t care how it hurts
Until you lose the one you wanted
Cause you’ve taken her for granted
And everything you have got destroyed
But you’re just a 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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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Yo - Because Of You

Release Date : 2007/4/25
Record Label : Def Jam
Genre        : R&B
Distribution : (주)유니버셜뮤직
 
01 Because Of You
02 Crazy (feat. Jay-Z)
03 Can We Chill
04 Do You
05 Addicted
06 Leaving Tonight (feat. Jennifer Hudson)
07 Ain't Thinking About You
08 Sex With My Ex
09 Angel
10 Make It Work
11 Say It
12 Go On Girl

ALBUM INFO

사랑과 이별, 그리고 유혹을 노래하는 천재 싱어송라이터
니요(Ne-Yo)의 두 번째 이야기 [Because Of You]

인류의 미래에 대한 암울한 세계관과 사이버 테크놀로지의 화려한 영상 아래 속 시원히 풀리지 않는 철학적인 문제들을 스리슬쩍 흘려보낸 영화 '매트릭스(The Matrix)' 시리즈를 한 편이라도 본 사람은 주인공이자 우리의 구원자인 네오를 기억할 것이다. 만약, 음악계에 네오가 등장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이름도 비슷한 니요(Ne-Yo)라는 예명을 달고 말이다. 물론 매트릭스 시리즈를 본 사람이라면 이렇게 대답할 것이다. "글쎄, 일단은 그가 진정한 The One 인지 알아보는 게 먼저겠지." 하지만 니요의 등장 후 1년여의 시간이 흐른 지금, 더 이상 그의 이름과 영화 ‘매트릭스’의 주인공 네오를 연관 짓는 사람은 없는 것 같다.

'난 이런 사랑 노래들에 마음이 아파. 눈물 흘리는데도 지쳤고 ... 네가 다시 돌아오길 바라는 것도, 이 슬프고 느린 사랑 노래에도 지쳤는데, 왜 난 라디오를 끄지 못 하는 걸까?' 2006년 상반기, 누구에게나 한번쯤은 있었을 이별 후의 아픔을 솔직한 가사로 담아낸 'So Sick'의 인기는 과거 매트릭스의 그것만큼이나 뜨거웠다. 빌보드 싱글차트와 UK 싱글차트 1위, 데뷔 앨범 [In My Own Words]는 발매 첫 주에 빌보드 앨범차트 1위에 올랐다. 발매 10주 만에 백만 장의 판매고를 기록한 앨범은 전 세계적으로 통산 3백만 장(미국 내 백오십 만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그가 The One임을 당당하게 증명해 주었다.

'So Sick'의 인기는 그야말로 세계적이어서 독일, 프랑스, 호주, 일본 등 무려 9개국의 싱글차트에 그 이름을 올렸다. 우리나라 또한 'So Sick'의 열풍에서 벗어날 수 없었다. 블로그와 미니홈피에서 먼저 시작된 'So Sick' 열풍은 곧 라디오와 케이블 방송을 강타했고, 이는 왜소해진 국내음악시장의 현실에도 불구하고 팝 앨범 2만 장 판매라는 놀라운 기록을 낳았다. 비록 정확한 집계는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경이적인 디지털 음원 판매고를 올린 것 역시 주지의 사실이다.

이처럼 만 24세의 나이에 세계적인 성공을 거둔 그를 보고, 그저 억세게 운 좋은 흑인 청년일 뿐이라 생각할 지도 모르겠다. 기실 뮤직비디오에서 볼 수 있는 그의 모습은 뛰어난 아티스트라기 보다는 매력 있는 엔터테이너에 가깝기 때문이다. 하지만, 알고 보면 니요는 이미 산전수전 다 겪은 베테랑 뮤지션이다.

10대 후반부터 음악계에 투신해 그간 Mary J. Blige, Ruben Studdard, Marques Houston, Faith Evans, Christina Milian, B2K, Jamie Foxx 등 쟁쟁한 R&B 뮤지션들의 앨범제작에 참여해 알게 모르게 실력을 뽐내 왔으니, 단번에 메인스트림 행 티켓을 거머쥐고 로또까지 터뜨린 반짝 스타로 오해한다면 꽤나 억울하지 않을까? 큰 성공을 거둔 [In My Own Words] 앨범도 사실은 그의 두 번째 앨범으로, 현재의 소속 레이블인 데프잼(DefJam) 레코드로 옮기기 전 소속사인 콜럼비아 레코드에서는 애써 다 만들어 놓은 앨범을 발매해 주지 않았었다고 한다. 때문에 한때 가수의 길을 포기하고 작곡가로 남기로 결심한 적도 있었다 하니, 지금의 성공은 노력과 땀이 이뤄낸 당연한 결과라 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한편으론 그가 작곡가로 남았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가장 최근의 히트작인 비욘세(Beyonce)의 'Irreplaceable'(빌보드 싱글차트 10주 연속 1위)과 2005년을 강타한 마리오(Mario)의 'Let Me Love You'(9주 연속 1위), 그리고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았던 리아나(Rihanna)의 'Unfaithful'이 니요의 손을 거쳐 탄생된 결과물들.(프로듀싱 팀 스타게이트(Stargate)와의 공동 작업) 하긴 이렇게 좋은 곡을 만들 수 있는 능력에 뛰어난 노래 실력까지 있으니 작곡가로만 남아 있을 수는 없었으리라. 왕성한 활동을 자랑하는 니요는 영화배우로 변신해 자신의 끼를 발산하기도 했다. 미국에서 2007년 1월에 개봉한(국내 미개봉) 저예산 댄스 뮤지컬 영화 '스톰프 더 야드(Stomp the Yard)'가 바로 그것인데, 손만 대면 금으로 변하는 니요의 마법이 걸렸기 때문일까?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이 영화는 제작비의 5배에 가까운 수입을 올리며 많은 인기를 얻었다. 쉬지 않고 정신없이 달려왔으니 이제는 휴식기를 가질 때가 된 것 같건만, 놀랍게도 니요는 자신의 새 앨범을 들고 나타났다. 그리고 이번엔 더 많은 이들이 그를 주목하고 있다.

'2006년의 얼반함은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주마!'라는 듯 세련된 메인스트림 R&B/Soul의 또 다른 전형을 보여 주었던 전 앨범과 마찬가지로 니요의 새 앨범 역시 그가 제시하는 소울/R&B의 현대적 정의로 가득 차 있다. 예의 팀벌랜드(Timbaland)와 윌 아이 엠(will.i.am)식의 유행 사운드를 철저히 배제하고, 대중성을 유지함과 동시에 자신만의 스타일을 정립해나가고 있는 아티스트로서의 그의 모습이 담겨있는 것이다. 먼저 앨범의 동명 타이틀이자 발매에 앞서 싱글 컷트되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Because Of You'는 경쾌한 업 템포 발라드 곡으로 사랑하는 애인이 아닌 다른 여성에게 마음을 빼앗긴 심경을 사실적으로 표현했다.

특히 이 곡은 본능과 의무 사이에서 갈등하며 자신의 마음을 앗아간 새로운 여인에게 은근슬쩍 모든 책임을 돌리는('안돼!'와 '돼!' 사이에서 고민하지만 결국 '안돼! 안돼! 안... 돼! 돼!'가 되버리는) 남자들의 속마음을 너무나도 잘 표현해내 지난 앨범의 히트곡 'So Sick'과는 정반대편에 서있는 니요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이 곡은 그간 니요와 환상의 호흡을 보여온 프로듀싱 팀 스타게이트와의 합작곡이기도 하다.

앨범의 두 번째 싱글로 거론되고 있는 'Do You'는 'So Sick'의 연장선상에 있는 곡으로 시간이 지나 그녀와 자신의 모습을 뒤돌아보는 감정으로 만들었다고 한다. "그 이후로 한 번도 날 떠올린 적 없니?"라며 서로에게 묻고 답하기를 바라는 그의 모습에서 애틋한 사랑의 감정을 다시금 느낄 수 있다. 이곡은 비록 'So Sick' 만큼 한 번에 확 끌리는 곡은 아닐지라도 가슴속을 파고드는 애절함으로 국내 팬들에게 많은 반향을 얻을 것이 예상된다. 이와 함께 귀를 잡아 끄는 곡은 블루스와 소울이 잘 조화된 올드스쿨 그루브의 네오소울 트랙 'Addicted'다. 니요는 이 곡에서 왠만한 공력이 아니고서는 힘든 포스를 뿜어내는데, 그것은 전성기 시절 디안젤로(D'Angelo)의 'How Does It Feel?'에서 느낄 수 있었던 넘치는 섹시함에 가까울 정도다.

곡을 만들어낸 능력도 대단하지만 중반부부터 시작해 클라이막스로 치닫는 가성 보컬에서는 섹시함을 뛰어넘어 카리스마까지 느껴질 정도이니 니요의 새로운 모습을 경험하고 싶으신 분들은 놓치지 마시길.

영화 '드림걸즈(Dreamgirls)'로 유명해진 제니퍼 허드슨(Jennifer Hudson)과의 듀엣 곡 'Leaving Tonight' 역시 본 앨범의 필청 곡 중 하나다. 폭발적인 가창력을 뿜어대던 영화와는 그녀는 마음을 평온케 하는 절제된 보컬을 뿜어내며 뛰어나 하모니를 선보인다. 평온한 밤이 느껴지는 이 곡과 반대로, 어쿠스틱 기타 반주와 톡톡 튀는 경쾌한 멜로디가 산뜻한 아침의 느낌을 선사하는 'Go On Girl'은 스타게이트와의 또 하나의 콜라보레이션. 만남과 이별에 초연한 내용의 가사와 밝은 곡 분위기가 묘한 어우러짐을 느끼게 한다. 이밖에 실험성 짙은 'Ain't Thinking About You'와 'Sex With My Ex'는 지난 앨범의 첫 싱글 'Stay'와 같은 전형적인 니요 스타일의 업비트 곡으로 80년대풍 드럼비트 위에 긴장감 넘치는 사운드 진행이 돋보인다. 이 두 곡은 마치 뮤지컬의 한 장면에 나올만한 곡들로 어셔(Usher)의 'Rhythm City' 같은 미니 무비를 마음속으로 떠올려보는 것도좋은 감상 포인트가 될 듯 싶다.

음악적으로는 전형적인 알앤비 넘버 'Make It Work'와 인스투루멘탈적인 실험성이 짙은 'Say It'을 양 극단에 두고, 내용적으로는 사랑과 이별, 그 중간에 하나의 절차처럼 여겨지는 유혹들에 대해 노래하며 또 한번 자신의 음악을 펼쳐 낸 아티스트 니요. 더 많은 이야기와 함께 전작에서 이어지며 더욱 발전한 그만의 그루브는 다시금 음악 팬들을 즐겁게 할 것이 분명하다. 송 라이터로 니요와 싱어 니요의 능력에 대한 비교도 당분간은 더 지속될 것이고. 데뷔 앨범을 통해 루더 밴드로스(Luther Vandross)와 마빈 게이(Marvin Gaye)를 떠올리게 만든 그가 이번에는 베이비페이스(Babyface)와 디안젤로를 떠오르게 한다.

이 다음은 누가 될 것인가? 뉴스에 따르면 휘트니 휴스턴과 셀린 디온, 브리트니 스피어스와 엔리케 이글레시아스가 각각 새 앨범에 들어갈 그의 곡을 받았고, 어셔와 크리스 브라운(Chris Brown), 그리고 제니퍼 허드슨은 그의 곡을 기다리고 있다. 마지막으로 마이클 잭슨의 새 앨범 작업을 위해 팔을 걷어붙인 윌 아이 엠이 니요와 계약을 맺었다고 한다. 스물네 살, 니요의 음악인생은 이제야 시작인 셈이다.

- 유니버설 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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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연구에 쓰일 기금 마련을 위한 디지털 싱글 "Just Stand Up!"

최고의 여성 팝가수 15명이 참여했다. 참여한 가수로는..

Mariah Carey
Beyonce
Mary J. Blige 
Rihanna
Fergie
Sheryl Crow
Melissa Etheridge
Natasha Bedingfield
Miley Cyrus
Leona Lewis
Carrie Underwood
Keyshia Cole
LeAnn Rimes
Ashanti
Ciara



Just Stand Up!

Beyonce: The heart is stronger than you think
심장은 당신이 생각하는 것보다 강해요
It's like it can go through anything
모든 걸 이겨낼 수 있죠
And even when you think it can't
그리고 심지어 당신이 불가능 하다고 생각할 때
it finds a way to still push on, though
심장은 계속 해서 나아갈 수 있는 길을 스스로 찾아요

Carrie:
Sometimes you want to run away
가끔 도망치고 싶기도 할꺼에요
Ain't got the patience for the pain
고통을 인내할 수가 없죠
And if you don't believe it look into
그리고 당신은 믿지 않아요
your heart the beat goes on
당신의 심장이 여전히 뛰고 있다는 사실을

Rihanna:
I' m tellin' you that
난 당신에게 말해요

Miley:
Things get better
나아질거에요
Through whatever
뭐든 헤쳐나가봐요
If you fall, dust it off, don't let up
넘어지면 먼지를 털어요, 그대로 멈추지 마요

Sheryl: Don't you know? you can go be your own miracle
당신은 모르나요? 당신이 기적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을

Beyonce: You need to know
당신은 알아야만 해요

[CHORUS]

Sheryl: If the mind keeps thinking you've had enough
만약 충분히 감내했다고 당신이 계속 생각한다면,
But the heart keeps telling you don't give up
하지만 마음이 계속 당신에게 포기하지 말라고 한다면,

Sheryl/Beyonce: Who are we to be questioning, wondering what is what
뭐가 뭔지 물어보고 생각하는 우리는 그럼 누군가요
Don't give up
포기하지 마세요
THROUGH IT ALL, JUST STAND UP!
모두 이겨내요! 그저 똑바로 서는 거에요!

Fergie:
It's like we all have better days
마치 우리가 더 나은 날을 보내고 있는것 같죠
Problems getting all up in your face
당신의 얼굴엔 걱정들로만 가득해요

Leona: Just because you go through it
왜냐면 당신이 지금 고통을 겪고 있으니까요

Fergie: Don't mean it got to take control, no
그게 당신을 조종하는게 아니에요

Leona:
You ain't gotta find no hiding place
숨을 곳을 찾아선 안되요

Keyshia: Because the heart can beat the hate
왜냐면 마음이 싫으니까요

Leona: Don't wanna let your mind keep playin' you
계속 할 수 없다요, 해 나갈 수 없다고

Keyshia: And sayin' you can't go on
당신이 생각하게 내버려 두고싶지 않아요

Rihanna: I'm tellin' you that
난 당신에게 말해요

Miley:
Things get better
나아질꺼에요
Through whatever
뭐든 헤쳐나가봐요

Rihanna: If you fall,
넘어지면

Miley: Dust if off, don't let up
먼지를 털어요, 그대로 멈추지 마요

LeAnn: Don't you know you
당신은 모르나요?

Natasha: Can go
기적을

LeAnn: Be your own
일으킬 수

Natasha: Miracle
있다는 것을

Carrie: You need to know
당신은 알아야만 해요

[다같이: CHORUS]

If the mind keeps thinking you've had enough
만약 충분히 감내했다고 당신이 계속 생각한다면,
But the heart keeps telling you don't give up
하지만 마음이 계속 당신에게 포기하지 말라고 한다면,
Who are we to be questioning, wondering what is what
뭐가 뭔지 물어보고 생각하는 우리는 그럼 누군가요
Don't give up
포기하지 마세요
THROUGH IT ALL, JUST STAND UP! (x 2)
모두 이겨내요! 그저 똑바로 서는 거에요!

Mary:
You don't gotta be a prisoner in your mind
자신을 죄인처럼 여기며 살지 말아요

Ciara: If you fall, dust it off
넘어지면, 먼지를 털어요

Mary: You can live your life
당신은 당신의 인생을 살 수 있어요

Rihanna/Carrie: Yeah 예에~

Mary: Let your heart be your guide
마음이 당신을 인도하게 하세요

Rihanna/Carrie: Yeah yeah yeah 예에~예~예~

Mariah:
And you will know that you're good if you trust in the good
그리고 당신은 알게될꺼에요,

Ashanti: Everything will be alright, yeah
모든게 괜찮아 질꺼에요~ 예~
Light up the dark, if you follow your heart
어둠속에 불이 켜져요, 만약 당신이 당신의 마음을 따라오고 있다면

Mary:
And it will get better
그리고 나아질 거에요

Mariah: Through whatever
뭐든 헤쳐나가봐요

[다같이: CHORUS]
If the mind keeps thinking you've had enough
만약 충분히 감내했다고 당신이 계속 생각한다면,
But the heart keeps telling you don't give up
하지만 마음이 계속 당신에게 포기하지 말라고 한다면,
Who are we to be questioning, wondering what is what
뭐가 뭔지 물어보고 생각하는 우리는 그럼 누군가요
Don't give up
포기하지 마세요
THROUGH IT ALL, JUST STAND UP! (x 2)
모두 이겨내요! 그저 똑바로 서는 거에요!

Fergie:
You got it in you, find it within
당신은 당신안에 있어요, 안에서 찾아봐요
You got in now, find it within now (x 3)
당신안에 있어요, 지금 찾아봐요
You got in you, find it within (x 3)
당신안에 있어요, 지금 찾아봐요

Everyone: THROUGH IT ALL, JUST STAND UP!
모두 이겨내요! 그저 똑바로 서는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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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영화 헌정앨범 순정만화 O.S.T

"Happily Ever After"는 승환님이 2004년 발표한 8집 Karma에 수록된 "Happy Wedding Song"을 새롭게 편곡하고 개사해 앨범에 담았다.


Happily Ever After - 이승환

옛날 옛날 아주 먼 옛날
순한 눈을 가진 남자와
예쁜 입술로 재잘거리는
햇살처럼 눈부신 그녀
30억분의 1의 확률
나쁜 마음의 바른 시작
세상사람들 수근대도
사랑 하나면 전부인걸
따로 다르게 살아온 날들의
몇 밸 함께여야 할
기쁨도 더한 슬픔도 나눠요
몸 튼튼 마음도 튼튼
싸우지 말아요
함께 해 줘서 고맙고 사랑해
모든 게 변한다 해도
우리 그대로이길
훗날 훗날 아주 먼 훗날
우리 늙어 그 날이 오면
절대 울지 않기로 해요
남김없이 사랑할 테니
사랑 의심치 않고
행복한 꿈만 꿔요
이 순간 한없는
기쁨과 사랑의 노래 드릴 게요
기쁨도 더한 슬픔도 나눠요
몸 튼튼 마음도 튼튼
싸우지 말아요
함께 해 줘서 고맙고 사랑해
모든 게 변한다 해도
우리 그대로이길
이 노래를 불러요
사랑을 믿지 않는
사람들의 귓가에
이 얘길 들려줘요
그 후로 오래오래
happily ever after
기쁨도 더한 슬픔도 나눠요
몸 튼튼 마음도 튼튼
싸우지 말아요
함께 해 줘서 고맙고 사랑해
영원은 없다고 해도
우린 그대로이길
My dear my sweety my love
My dear my sweety my love
My dear my sweety my love
My dear my sweety my love
그 후로도 오래오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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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9월 27일 열린 The Great Seotaiji Symphony With Tolga Kashif

서태지는 여러 공연을 통해 다양하게 편곡된 Heffy End를 선보이며 최고의 무대를 선보였지만, 이날 공연에서 열창한 Heffy End 역시 최고의 무대였다.


HEFFY END - 서태지

내가 널 (내가 널,널)
널 그렇게 바라보는 걸
누구도 이해하진 않지만
(넌 나의 세상)

sorry 입술 속에 (그 속에)
그 속에 나의 눈물을 흘리게 해줘
난 늘 곁에 (네 곁에) 네 곁에
언제나 너의 옆에 나 서있는 걸

넌 어째서 니 곁에 서있는 날
그렇게 차갑게 외면하니
난 너만 너만

sorry 미안해
지난 번 나의 잘못을 후회 했어

thought it was over
but it's not over

난 또 너의 뒤를 난 쫓고 있어
더 달려봐 더 멀리 뛰어봤자 결국 넌 내 앞에 있는 걸
정말 모르니 (날 모르니?)
차라리 꺼져버리라고 말해줘

나에게 미소를 지어봐
날 달래봐
제발 나즈막히 속삭여줘

That's all right
It's all right

네 창가에 가리워진
나의 미련을 감싸 안아
넌 내 옛 기억엔
단 하나의 내 일부분인 걸

네 생명이 이슬처럼
청명함이 남아 있을 때
널 가져가려 해

나이제 너와 단 둘만의 소망을 이룰게
이 추악한 이 세상에
두터운 밀랍의 성을 짓고
난 너와 너와 깨끗한 해피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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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니발(이적/김동률) 1집 - 그땐 그랬지

Release Date : 1997
Record Label : 데영에이브이
Genre        : 팝(국내)
Distribution : (주)포이보스

01 Carnival
02 롤러코스터
03 그땐 그랬지
04 벗
05 비누인형
06 축배
07 넝쿨
08 농담
09 그녀를 잡아요
10 거위의 꿈

ALBUM INFO

패닉의 이적과 전람회의 김동률이 프로젝트 형식으로 만든 앨범. 앨범 자체로 평가받기보다는 그저 두 인기 그룹의 멤버들이 만난 가요 발라드 음반으로만 치부되었는데 효과적인 현악 세션과 세련되고 풍부한 편곡은 본격 한국판 챔버 팝이라고 말해도 손색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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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률과 이적의 프로젝트 그룹 카니발이 11년만에 콘서트를 개최한다. 서로 다른 색깔의 그룹에서 음악 활동을 하다 카니발이라는 프로젝트 그룹을 결성했던 김동률과 이적은 당시 음악성 및 흥행성 모두 성공하였다.

11년만의 콘서트라.. 매우 기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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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 MBC 대학가요제에서는 두명의 걸출한 가수를 배출했다.

대상에는 '지금 그대로의 모습으로'를 부른 유열

금상은 '첫눈이 온다구요'의 이정석

이정석은 대학가요제 수상이후 발매된 1집에서 '사랑하기에'로 초대박을 터트렸고, 2집에서는 조갑경과 듀엣곡 '사랑의 대화'로 그 인기를 이어갔다.

첫눈이 온다길래 함 찾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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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IU) - Lost and Found

Release Date : 2008/9/24
Record Label : 로엔엔터테인먼트
Genre        : 팝(국내)
Distribution : 로엔 엔터테인먼트

 
01 미운 오리
02 미아
03 있잖아
04 Feel So Good
05 Every Sweet Day
06 미아 (MR)

ALBUM INFO

(속보) 신종 전염병에 대한민국 속수무책!
한번 들으면 반복청취병에 걸리는 “아이유” 주의보 발령!

아이유는 천부적인 라이브 실력과 풍부한 감성이 묻어나는 서구적 보이스를 가지고 있으며, 어린 나이에선 절대 나올 수 없는, 선천적으로 타고난 곡에 대한 깊은 이해도를 지니고 있는 소녀다. 그녀의 Voice는 마치 수십 년간의 관록을 가진 아티스트처럼 자유자재로 스스로의 감정을 완벽히 컨트롤 할 수 있으며, 노래를 듣고 있노라면 “신인”이라는 단어가 무색할 정도이다.

이번 앨범은 거미 “기억상실”, 휘성 “불치병”, 이효리 “톡톡톡”, 장혜진 “마주치지 말자” 등 감수성 깊은 발라드부터 댄스까지 수많은 곡들을 히트시킨 작사가 겸 프로듀서 최갑원이 그의 최강 작곡가 군단 PJ, Soul-Shop의 이종훈, 여기에 가수 마리오까지 함께 가세하여“Hybrid Pop”이라는 새로운 장르로 또 한번의 대박 사고를 예고 하고 있다.

트로피칼의 색깔의 느낌을 주는 타이틀곡 “미아”는 발라드 라인을 바탕으로 최근 음악시장의 트랜드인 일렉트로닉 사운드와 힙합적인 리듬을 가미해 3가지 맛을 동시에 접할 수 있는 “Hybrid-Pop” 이라 할 수 있다. 장르의 경계를 넘나드는 넓은 스펙트럼을 지닌 아이유의 이번 앨범은 다양한 음악적인 맛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 하였다.

평론가 김태훈은 “신인임에도 웅장한 사운드에 위축되지 않은 채, 능숙하게 하이톤부터 중저음까지 모든 음역대를 능숙하고 풍부한 표현력으로 소화하는 대목에선 노련함마저 느껴진다. 보아를 처음 들었을 때 예감한 영민함과는 다른 음악적 진화를 예견해본다.”라며 아이유의 음악을 극찬했다. 신인으로 많은 역량을 소화해 낸 아이유의 앨범에 많은 기대를 걸어도 좋을 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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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연소 발라드 여가수 아이유(IU). 현재 중3에 재학중이라고 한다.. 얼마전 유희열의 '라디오 천국'에서 유희열, 유영석, 정재형에게 극찬을 받아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아이유의 타이틀 곡은 "미아"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음색과 가창력까지 갖춰서 아티스트의 끼가 매우 탁월하다는 평가이다. 


미아 - 아이유

우리 둘 담아준 사진을 태워
하나 둘 담아 둔 기억을 지워
그만 일어나 가야 하는 걸
너무 잘 알고 있는데 왜 난 주저앉고 마는지

쏟아지는 빗물은 날 한치 앞도 못 보게 해
몰아치는 바람은 단 한 걸음도 못 가게 해
벼랑 끝에 서 있는 듯이 난 무서워 떨고 있지만
작은 두 손을 모은  내 기도는 하나 뿐이야
돌아와

이제는 눈물도 나오지 않아
울먹일 힘마저 없는 거 같아
우리이별이 꿈이 아닌 걸
너무 잘 알고 있는데 왜난 깨어나길 비는지

쏟아지는 빗물은 날 한치 앞도 못 보게 해
몰아치는 바람은 단 한 걸음도 못 가게 해
벼랑 끝에 서 있는 듯이 난 무서워 떨고 있지만
작은 두 손을 모은 내 기도는 하나 뿐이야

아픈 내 가슴도 깊은 상처들도
나쁜 널 미워하는데
사진을 태우고 기억을 지워도
널 잊을 수 없나 봐

쏟아지는 빗물은 날 한치 앞도 못 보게 해
몰아치는 바람은 단 한 걸음도 못 가게 해
벼랑 끝에 서 있는 듯이 난 무서워 떨고 있지만
작은 두 손을 모은 내 기도는 하나뿐이야
돌아와 돌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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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4집 - Op.4

Release Date : 2002/6
Record Label : T-Entertainment
Genre        : R&B(국내)
Distribution : (주)티엔터테인먼트

01 Plastic Flower (상사병)
02 꿈에
03 Someone
04 사랑이 올까요
05 생활의 발견
06 미운오리
07 미장원에서
08 여자친구 참 예쁘네
09 게으름뱅이
10 이별하러 가는 길
11 떨쳐
12 나의 어머니
13 Puff

ALBUM INFO

95년으로 부터 시작된 한국의 여가수의 붐속에서 대중과 뮤지션 양측으로 부터 가장 매력있는 디바로 손꼽히는 뮤지션 박정현의 4집 앨범이 나왔다. 2000년 12월 공연을 마치고 미국유학을 떠난지 꼭 1년반 만의 컴백이다. 그러나 음반산업 관계자들이 모두 피해가려는 이 월드컵기간에 맞추어 새앨범을 발표하는 박정현의 자신만만함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클래식에서 작품번호를 의미하는 [Op.4]라고 이름 붙혀진 이번 앨범을 뜯어보면 그야말로 "작품"이라고 불리울 만한 곡들로 꽉 채워져 있다.

우선 타이틀곳인 "꿈에"를 들어보면 말 그대로 효과적이고 극대화 된 가창력이 돋보인다. 이곡은, 몇차례 템포와 보컬의 분위기 변화를 통해 드라마틱한 연출을 했다는 것이 가장 특징리라고 할 수 있으며 오페라를 연상케하는 코러스와 기존과는 사뭇 다른 창법과 가창력을 보여줌으로써 앨범 발표 이전부터 "역시 박정현이다"라는 평을 받고 있다. 그 외에도, 최고의 여자 R&B보컬이라는 별명을 입증시켜 주는 "Someone", 헐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음악을 듣는 듯한 "Plastic Flower",박정현 특유의 감성적이며 호소력이 짙은 R&B발라드 "사랑이 올까요"등 앨범의 전곡에서 보여주는 그녀의 보컬은 한국 최고의 여가수임을 보여주고 있다.

3집 활동이후 Columbia대에서 우수한 학생으로, 2002년 FIFA 월드컵 로컬앨범의 공식가수로서의 세계 거대무대의 완벽한 공연, 그리고 전세계의 음반관계자로부터 최고라는 찬사를 받은 보컬리스트의 정규 4집 앨범은 아티스트 본인의 가장 걸작이자 2002년 발표된 앨범 중 최고 걸작 앨범이 될 것임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자료제공: T-Entertainment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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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R&B 여가수들의 교과서이자 모델이 된 박정현

2002년 발매된 박정현 4집은 015B의 정석원이 프로듀서로 참여해 제작된 앨범이다. 타이틀 곡인 "꿈에"는 박정현의 대표곡으로서 박정현의 보컬 능력이 극대화로 표현되고 있다.

박정현 4집 Op.4는 명반 중에 명반!!

아래 동영상은 고대축제에서 부룬 "꿈에"


꿈에 - 박정현

어떤말을 해야 하는지 난 너무 가슴이 떨려서
우리 옛날 그대로의 모습으로 만나고 있네요
이건 꿈인걸 알지만 지금 이대로 깨지않고서
영원히 잠잘수 있다면
날 안아주네요 예전모습처럼
그동안 힘들어진 나를 보며 위로하네요
내손을 잡네요 지친 맘 쉬라며
지금도 그대 손은 그때처럼 따뜻하네요
혹시 이게 꿈이란걸 그대가 알게하진 않을거야
내가 정말 잘할거야 그대 다른생각 못하도록
그대 이젠 가지마요 그냥 여기서 나와 있어줘요
나도 깨지 않을게요 이젠 보내지 않을거예요
계속 나를 안아주세요 예전모습처럼
그 동안 힘들어진 나를 보며 위로하네요
내손을 잡네요 지친 맘 이제 쉬라며
지금도 그대 손은 그때처럼 따뜻하네요
대답해줘요 그대도 나를 나만큼 그리워했다고
바보같이 즐거워만하는 날 보며 안쓰런 미소로
이제 난 먼저 갈게 미안한듯 얘기하네요
나처럼 그대도 알고있었군요
그래도 고마워요 이렇게 라도 만나줘서
날 안아주네요 작별인사라며
나 웃어줄게요 이렇게 보내긴 싫은데
뒤돌아 서네요 다시 그때처럼
나 잠 깨고나면 또다시 혼자 있겠네요
저멀리 가네요 이젠 익숙하죠
나 이제 울게요 또다시 보내기 싫은데
보이지 않아요         
이제 다시 눈을 떴는데 가슴이 많이 시리네요
고마워요 사랑해요 나 괜찮아요
다신 오지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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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가을 원더걸스가 "Tell Me"로 빅뱅의 "거짓말"과 더불어 가요 시장을 강타할 시점 소녀시대는 그녀들의 그룹명과 같은 1989년 빅히트를 기록한 이승철의 명곡 "소녀시대"를 새롭게 리메이크한 정규 1집을 발표한다.

SM의 히트 작곡가 Kenzie의 편곡에 의해 "소녀시대"는 소녀시대만의 밝고 통통 튀는 색깔로 재 탄생해 큰 히트를 하며 단숨에 걸그룹을 양분화하는데 성공한다. 소녀시대 정규 1집은 황성제, 이재명, 강타, Kenzie 등 실력있는 뮤지션들이 참여하여 댄스, 발라드, 하우스 뮤직 등 다양한 장르를 선보였다.

그 후 후속곡인 "Kissing You", "Baby Baby"도 히트시키며, 요즘 가수들의 활동기간에 비해 훨씬 오랜 약 6개월간의 장기 활동을 마무리하고 2집 준비에 들어간다. 원래 정규 2집은 10월~11월에 발매될 예정이었으나 현재로서는 내년 1월에 발매될 가능성이 크다고 한다.

리더인 태연양은 베토벤 바이러스 O.S.T의 주제곡 "들리나요"로 현재 솔로 활동을 하며, 윤아양은 KBS 일일드라마 "너는 내 운명"에서 여주인공 장새벽 역을 소화하고 있는데 "너는 내 운명"은 내년 1월쯤 종영된다고 한다. 또한 최근에 많은 대형 가수들이 새 앨범을 발표했기 때문에 시기상으로도 내년 1월이 활동하기에는 좋아 보인다.

2집에는 푸른하늘의 유영석이 프로듀싱 하에 1990년대 감성을 21세기 아이돌에 주입한다고 하니 어떤 음악이 나올지 기대가 된다. 베토벤 바이러스 O.S.T에 수록된 소녀시대가 부른 "사랑은 선율을 타고"가 유영석의 작품이므로 이런 느낌이 아닐까? 



사랑은 선율을 타고 (Day By Day) - 소녀시대

(태연) 눈을 뜨면 달콤한 햇살 싱그러운 fruit향 흐르고  모카라떼 가득담아 작은 테라스에 앉아 귀를 귀울이면
(제시카) 들려오는 Sweet한 Melody 그대 미소 닮은 것 같아 나도 몰래 스며드는 내 하루의 설레임들을 느껴보죠
(서현) 하루하루 다른 벅찬 꿈들에 쫓기며 이리저리 마냥 흔들리듯 살아가도
(써니) 사랑은 선율을 타고 날아와 마법처럼 나를 이끌것 같아
(제시카) 오~ Day by Day Day by Day 늘 바라던
(서현) 꿈결같은
(제시카) 사랑으로 채워놓을게
(써니) 그림처럼 포근하게 내마음을 감싸줘요
(태연) 항상 좋은 일만 생각해요~
(티파니) 눈물로만 지샌 밤에도 종일 웃는 그런 날에도 익숙해진 표정으로 날 반겨주기만 했던 낡은 내 바이올린
(서현) 가끔씩은 잊기도 하고 때론 싫어 미워했지만 이제는 놓칠 수 없는 내 소중한 그리움들을 함께해요
(써니) 하루하루 다른 벅찬 꿈들에 쫓기며 이리저리 마냥 흔들리듯 살아가도
(제시카) 사랑은 선율을 타고 날아와 마법처럼 나를 이끌것 같아
(태연) 오~ Day by Day Day by Day 늘 바라던
(제시카) 꿈결같은
(태연) 사랑으로 채워놓을게
(제시카) 그림처럼 포근하게 내마음을 감싸줘요 항상 좋은 일만 생각해요~
(태연) Day by Day Day by Day 늘 바라던 꿈결같은 사랑으로 채워놓을게
(티파니) 그림처럼
(서현) 포근하게
(제시카)  내마음을
(써니) 감싸줘요
(태연) 항상 좋은 일만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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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renFuture



이수영 - Once [Mini Album]

Release Date : 2008/11/13
Record Label : 비타민엔터테이먼트
Genre        : 발라드(국내)
Distribution : 비타민 엔터테인먼트

01 이런 여자
02 첫사랑 그아이 (원곡: Rockdom-風に吹かれて)
03 추억, 안녕
04 너를 위하여 (song For Moving Heart)
05 이런 여자 (instrumental)
06 첫사랑 그아이 (원곡:rockdom-風に吹かれて) (instrumental)
07 추억, 안녕 (instrumental)

ALBUM INFO

드디어 발라드의 계절이 왔다. 쌀쌀해진 바람 끝에 들려오는 슬픔 젖은 그녀의 목소리가 사람의 마음을 울린다. ‘이수영 발라드’는 마음을 적시는 위안이다.

발라드는 어차피 거기서 거기 일 것이라는 편견을 이젠 버릴 때가 되었다. ‘I believe’ 에서 시작된 이수영의 열풍은 ‘Never Again’, ‘스치듯 안녕’, ‘그리고 사랑해’, ‘라라라’, ‘덩그러니’, ‘휠릴리’ 등을 연속으로 히트 시키며 ‘이수영표 발라드’라는 신조어를 만들어 냈다. 지난 경험들에서 이수영은 더욱 성숙해졌고 더 풍부해진 가사와 멜로디를 살려낸 이수영만의 매력적인 노래들을 탄생 시켰다. 그렇게 만들어진 것이 이수영의 첫 번째 미니 앨범 “ONCE” 이다.

미니앨범 ONCE에는 휠릴리를 히트시켰던 작곡가 황성제가 프로듀서로 참여하였다. 누구보다 이수영의 스타일을 잘 이해하고 있으면서 나아갈 방향에 대한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리잡도록 해 주었다. 다시 한번 시작한다는 마음가짐에 가장 잘 어울리는 멜로디는 그리고 신예 작곡가 김현우, 서정진 등이 참여 하여 새로운 힘을 불어 넣었다. 뿐만 아니라 일본의 전설적인 밴드 Alfee노래 중 매력적인 멜로디를 자랑하는 “Rockdom-風に吹かれて”에 이수영이 직접 가사를 쓴 “첫사랑 그아이”와 시인 김남조의 시에 아름다운 멜로디를 붙인 곡 “너를 위하여 (Song for Moving Heart)”도 함께 넣었다.

뛰어난 가창력을 가지는 가수들이 많지만 특히 발라드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이수영의 목소리는 바로 그런 이유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끊어질 듯 여린 보이스에 담겨 있는 섬세한 감성의 떨림이 듣는 이로 하여금 설레는 첫사랑에서 이별의 아픔, 까지… 시간에 따라 변화하는 사랑의 추억을 회상 하게 한다. 그와 더불어 쉬운 것 같지만 감성적인 보컬과 가사를 살려내는 멜로디의 조합이 사랑의 이야기를 전한다면, 그 사랑이야기에 귀 기울이지 않을 사람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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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영의 첫 번째 미니 앨범 ONCE..

발라드의 여제답게 감성있는 목소리는 쌀쌀한 요즘 마음을 따뜻하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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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renFu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