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선택은 정말 어렵고 힘든길이란걸 뻔히 아는데 나도 어쩔수 없나보다.. 인생 머 있나? 내 한계까지 노력해보고 부딛쳐봐야 후회하지 않을꺼아냐.. 2012-05-07 19:18:08
이 글은 버들양님의 2012년 05월 0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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